몇년전에 홍성투어를 했었으나, 여행사의 코스 조합이 바뀌어 새로운 느낌이 든다.









































































































풍속화 속의 인물 묘사가 초상화에 버금갈 정도로 잘 표현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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