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251122평창시티투어

夢乭 2025. 11. 22. 17:53

타 여행사에 투어 신청을 했으나, 아름 여행사에서 예약 완료 연락이 왔다.
아마 여행사들의 연합 기획이었을 지도 모른다.
일정에 월정사가 있는데, 전에 다녀온 기억이 있어서 망설였으나, 조선실록박물관 관람이 있어 신청을 했던 것이다.

1. 밀브릿지 트레킹

어딜 가나 어거지 부리는 진상이 있기 마련이다. 오죽했으면 이런 알림판을 걸었을까.
산책로를 한바퀴 도는데, 1시간 남짓 걸린다.
철분 성분이 많다고 함

2. 진부시장 점심
3. 8일 5일장인데, 가는 날이 장날이 아니라 거리가 한산하다. 겨우 몇몇 식당만이 문을 열었다.

뭘 먹었을까?

3. 오대산 조선실록박물관

무료 입장이다. 조만간 유료로 바뀐다는 소문이 있다.

4. 월정사

저번 방문 때 보였던 연화대 가운데 홈에 넣어둔 동전이 없어졌다.
25년02월16일 투어 때...
올려 본 탑, 평형 시각, 내려다 보는 탑. 조합해서 한 화면으로 만듬. 많이 어색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