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51207금천구청장기검도대회

夢乭 2025. 12. 9. 00:29

동작구 대회를 올해 마지막으로 참가하는 경기로 심중을 굳히고, 내년부터 시합 참가에 집중하려 했다.
하지만, 올해 기술연습을 평가해 보고 싶어서 금천구 시합에 참가했다.
그런데, 60대 이상은 인원이 모자라, 50대부로 내려서 시합에 참가했다.

상대가 먼저 움직였고, 나오는 머리를 받아쳐서 상격으로 생각했는데, 죽도가 밀렸고 몸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 상대는 몸이 나아가며 타격 후 존심을 취했다.
상대는 큰 키를 활용하여 먼 거리에서 머리치기 위주로 공격해 왔다. 그래서 머리받아 허리치기를 계획하고 조금씩 밀고 들어갔다.
1:1 상황에서 허무하게 손목을 내어 주었다. 근접해 오는 상대 죽도를 눌러야함에도 불구하고, 무의식적으로 방어하려고 손을 올리는 바람에 손목을 내어 주고 말았다.
50 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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