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앞이 요란하다.






진지한 정모....


260614 부산항 1항에서 행사가....










실내/실외 모두 식사류 부스 뿐이고, 주류 코너는 없었다.


낮술 찾아 돌고돌아 초량전통시장으로....


꼼장어 한판....
정곤이와 재붕이의 각별한 배려 속에 1박2일의 여정을 마침.
각자 귀가....
하지만, 구입한 수서행 기차표가 22:21 시간이라 홀로 시간을 보내야 함.

지하철 1호선 종점인 다대포해수욕장을 가다....
부산 살 적에도 멀어서 가지 않았던 곳인데...
때이른 해수욕을 즐기는 젊은이들..




자갈치시장....
작년에 들었던 거리 좌판 철거와 신축 상가로 입점할 예정이라는 것을 확인해 보고싶었음.
좌판이 여전히 있는 것으로 보아 상가 입점에 불편한 사정이 생겼나 봄...



광복동에서 부산역으로 걸어가는 길에 보이는 야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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