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한석봉체육관에서 26.07.11~12에 개최된 39회 국제 오픈 사회인 검도 대회에 참가하다.
이번 경기는 애초에 잠실의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 경기장에서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6.3 선거 부실(부정?)문제로 경기장이 시위로 봉쇄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가평 체육관으로 옮겨 치러게 된 것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서울에서 가평까지 이틀 연속으로 이동하는 것이 번거러워, 남자 관원들은 토요일 하루 가평에서 숙박을 하기로 했다.
현지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했는데, 크게 불편한 것이 없었고, 가성비가 좋았다.
그리고 일요일에 서울에서 가평으로 새벽 이동이 없이 토요일 저녁을 가평에서 숙박과 휴식을 취하는 것이 컨디션 유지에 적절했던 것 같았다.
나는 11일 토요일에 치르는 개인전에는 노장부(60~69세)로 출전을 하고, 12일 단체전은 도장에 노장부 선수가 나 혼자라서 노장부 단체전을 구성하지 못해서 연령대를 내려 중년부(50~59세) 단체전에 끼여 출전하였다.
개인전은 참가 선수들을 3인 1조로 묶어서 여러 조로 나누어 예선 리그전을 치러고, 한 조에서 1위 한명을 본선 경기로 올려 토너먼트로 경기를 진행하는 형식이다.
단체전은 조별 리그전없이 토너먼트로 진행한다.

















결과를 보면... 예선 리그전 탈락으로 변명의 여지가 없다....
앞으로 수련시 좀 더 생각을 하고, 많이 교정을 해야...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풀고, 자라섬으로 산책을 가다....







12일 일요일... 단체전




5경기장 2번째 경기로 단체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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