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260404서산유기방가옥투어

夢乭 2026. 4. 5. 00:41

유기방이 지은 한옥으로, 현재 수선화로 인기를 끄는 관광 명소다.
일기예보는 비 소식을 전했으나, 잠시 흩뿌리다 개이면서,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되었다.
주차장에서 부터, 가판대가 즐비하다.

사유지라 매표를 해야한다
드라마 촬영 장소로 유명하다.
무인가게
솜사탕도 자동화





악세사리, 팬시, ...
농산물....


점심시간, 동부시장으로

탈출 실패하고...
흔치않게된 국수공장, 추억이 돋네.
순대+내장 국밥을 주문
깍두기와 김치가 물러 터질 정도였고, 매우 시었다.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고 생각했으나, 국밥을 먹고 김치와 깍두기를 먹으니, 국물이 깔끔한 맛으로 변하고, 김치와 깍두기가 달콤했다. 쉰 김치와 깍두기가 이유가 있었다.
진주... 여기까지 분점을?

대로변의 건물이 방치되어 있다. 병의원 건물이었나 보다.

옆 건물도 폐쇄 중이다.

우리나라 3대 읍성(낙양읍성, 고창읍성, 해미읍성) 중 하나로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피한 지역이란다.

찍고 있는데...
가이드가 열심히 찍어 줌...



옥사...감옥이란다.

소리를 사진에 담고 싶었다. 어릴 때 들었던 소리와 리듬이 발을 멈추게 한다.

두사람의 소리가 절묘하게 어울린다.
옆집에서 관광객들이 다듬이 체험을 해 본다.
동부시장에서 후식으로 호떡(1쳔원)을 먹었으나, 해미읍성 호떡(2천원)이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 봄. 기름이 아니라 마가린을 사용해서 굽는다 함. 시장호떡은 기름이 없는 마른 호떡임.





서산의 특산품은 호떡인가 보다.

마지막으로 한우고기... 한우목장
오래 전에 구제역으로 폐쇄되었다가 2024년부터 개방했다고 함.
소 백 여 마리가 방목된다고 하나, 보지 못 했음.
데크 길을 따라 걷게 되는데, 완만한 길이지만, 1시간 남짓 걸린다 함.



중간에 전망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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