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 나들이 후, 도보로 시청으로 갔다. 3.1절이라 집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간 것이다.
주말에 당일 여행을 다녀 올 때마다 시청 인근의 시위로 시청역 접근이 어렵다고 가이드가 말했었다.
당연하게 시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비각이 가까워 지자, 마이크 소리가 희미하게 들리기 시작하고, 태극기를 손에 든 사람들이 몇몇 보인다. 아마 집회 도중이지만 귀가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대략 시각이 4 시 40 분 정도였다.














저녁을 남대문 시장 칼국수로 정하고 시장으로 감.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0418청산도투어 (0) | 2026.04.18 |
|---|---|
| 260404서산유기방가옥투어 (0) | 2026.04.05 |
| 260221철원투어 (1) | 2026.02.22 |
| 260104덕유산투어 (1) | 2026.01.04 |
| 251225임실.전주투어 (1) | 2025.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