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260418청산도투어

夢乭 2026. 4. 18. 18:04

금요일 아침에 출근하면서 토요일에 갈 수 있는 당일치기 여행을 알아보기 위해 여행사 홈페이지을 열었다.
금요일 밤에 출발하여 토요일 여행을 하는 무박 상품이 있었는데, 리무진 탑승이었다.
1 명 예약 자리가 남아 있어 재빨리 예매를 했다.
퇴근하고, 운동한 후, 귀가하자마자, 가방을 챙겨, 집결지로 갔다.
0시 5분에 출발...
청산도로 간다.

리무진이라 야간 이동이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아침 6시에 먹는 전복뚝배기. 얼큰하다.
식당 맞은 편이 항만 터미널이다.
리무진은 섬으로 못 가고, 대기한단다
옛날 남해 공보의 시절 삼천포에서 남해 창선으로 넘어 가던 도선이 생각이 난다.
청산도에 도착한 후, 섬 순환 무료 버스를 탔다. 관광객 뿐만 아니라, 섬 내부 노선 버스는 지역 주민들은 무료로 운행되고 있었다.
운행 중간에 포토존에서 차를 세운다.
잠시후 정차한 곳은 돌담 마을이다.



서편제 촬영지 팻말 앞에 내려주고 셔틀 버스는 돌아 갔다.



주막도 있다.
여기저기서 파전에 막걸리 파티 중이다.
항구로 돌아가다

모두 무료
항구의 뒷길에는 깨끗한 팬션도 있지만
드문드문 일제시절 가옥 구조가 보인다.
웬 평화...?
가게 주인 이름이...^~^
완도로 돌아 와서, 마지막 코스로... 장보고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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